맥주 캔 뚜껑의 심슨 모양을 살려서 몽달귀신형 모형을 만들어 봤습니다.
잉 팔 다리가 너무 긴가!
별님이가 훨씬 이쁘네요.
주차장에 차가 꽉 찼습니다.
이젠 더욱 디테일한 차들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.
오늘은 보름달이 떴네요.
세월이 참 잘 갑니다.
아무것도 한 일도 없는데..
동물과 식물들은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 참 즐거워합니다.
매일 매일 커가는 것이 그들의 일입니다.
왜 인간은 그들과 그리도 많이 다른 걸까요?
왜 인간은 꼭 무엇이 돼야 하는 걸까요?
그냥 아무 생각 없이 달이나 즐길 수 있는 삶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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